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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로쇠수액

    상옥고로쇠수액은 해발 1천 113m의 면봉산을 비롯한 인근 6개 고산지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자연이 내린 웰빙수이다.

    이곳 마을을 포함하여 죽장지역에 많이 자생하고 있으며, 많은 수액을 받고도 고사하지 않고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수액이 많이 나오며 밤낮 일교차가 15도 정도일때 가장 많이 나온다.

    죽장면 일원의 고로쇠 채취면적은 261만여 평으로 죽장면 농가소득 4~5억원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해마다 3월이면 고로쇠 축제와 더불어 지역 특산물 (전통메주, 산사과, 검은콩, 감자, 오가피 등) 을 한곳에 모아 판매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이란?

    고로쇠 수액은 나무 속에 흐르는 액으로써 해발 500~1,000m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와 활엽수로 높이는 20m까지 성장하며 4~5월에 연한 황록색의 꽃을 피우며, 실생에 의해 번식합니다.

    고로쇠 나무는 죽장지역에 많이 자생하고 있으며, 많은 수액을 받아도 고사하지 않으며, 곡우를 전후해 날씨가 맑고 바람이 불지 않을 때 수액이 많이 나오며 밤낮 일교차가 15도 정도일떄 가장 많이 나옵니다.

    고로쇠 수액의 맛

    고로쇠 수액은 약간의 당도가 있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드실 수 있습니다.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이기 때문에 신선한 향기와 1.8~20.%의 당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로쇠수액 먹는 방법

    고로쇠 수액은 일반 생수와 달리 한번에 많은 양을 드셔도 탈이 나지 않습니다.

    되도록 한번에 적당히 포만감을 느끼실 정도로 섭취하셔서 드시는게 고로쇠의 효과를 보는데 좋은데 따뜻한 방이나 찜질방 등에서 오징어등과 같이 드시면 물리지 않고 많은 양을 드실 수 있으며 체내에 골고루 흡수됩니다.

    삼계탕, 식혜를 해드셔도 좋습니다.

    냉동된 고로쇠 수액을 해동시키면 급속도로 변질이 되니 곧 바로 드시기 바랍니다.

    단맛을 많이 느끼시길 원하신다면 상온에 2~3일 정도 두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보관법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간 뿌옇게 뜨는 하얀 침전물은 식물성 섬유와 자연당분이 얽혀서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것이므로 인체에 해가 없으니 걱정마시고 빠른 시일내 드십시오.

    한말(18L)을 단기간에 드시기 어려운 분은 생수병이나 유리병등에 나누어 냉장보관하시기 바랍니다.

    3월 상온 평균날씨 기준 1주일, 냉장보관시 10일 정도 보관가능합니다.

    뿌옇게 탁해지는 정도가 점차 심해짐에 따라 당도 또한 점차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