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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상옥사과는 해발 400~600m의 고랭지에서 재배되어 일교차가 크고 여름에 비교적 일조시간이 짧아 당도가 높고 빛깔이 뛰어나며 과육이 단단하여 저장성이 좋아 인기가 높다.

    특히 이 지역은 토양과 기후조건이 사과 생산에 가장 적당한 곳에서 재배되는 고랭지 사과로써 과일의 색상이 선명하고 향기가 높아 고품질의 사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랭지사과가 당도가 높은 이유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이다.

    일교차가 작은 지역에서는 생산되는 사과는 낮에 만든 포도당을 밤에 써버리기 때문에 당도가 낮다.

    또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 생산함에 따라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맛 또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매우 뛰어나며 과즙으로도 인기가 높다.

    상옥사과의 특징

    상옥사과의 특징은 높고 깊은 산지를 이용하여 친환경 저농역 농법으로 재배생산하기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고, 맛 또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매우 뛰어나며 과즙으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신맛은 거의 없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상옥 참느리 마을에서는 다양한 품종의사과가 재배되고 있다.

    상옥사과 대표 품종

    • 후지(부사)
      • 사과의 대표적 품종이다. 10월 하순에 출하되는 만생종으로 무게는 300g정도미녀, 생김새는 동그랗다. 껍질 색깔은 황록색 바탕에 담홍색 줄무늬가 착색되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육질이 치밀하고 과즙이 많고 당도는 14.6브릭스로 높고 신맛을 나타내는 정도인 산도는 0.38%로 산맛과 단맛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특히 과실의 저장력이 180일 정도로 매우 강한데다 농사짓기 쉽고 다수확이 가능해 농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품종이다.
    • 홍로
      • 국내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숙기는 쓰가루보다 약 10일 정도 늦은 9월 상순이다. 무게는 300g으로 중과종이며 동그랗다. 껍질 색깔은 황록색 바탕에 선홍색 줄무늬로 진한 홍색이다. 과육은 백색으로 육질이 치밀하고 과즙 및 향기가 많다. 당도는 15브릭스로 매우 높고 산도는 0.32%로 갑산이 적당하게 잘 조화되어 있어 맛이 매우 좋으며 현재 가장 떠오르는 사과품종이다.
    • 쓰가루(아오리)
      • 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쓰가루 색깔이 푸른색을 띠는 이유는 수확전 낙과가 심해 완전히 익기도 전에 따기 때문이다. 쓰가루는 8월 하순에서 9월 상순이면 수확이 가능한 조숙종으로 무게는 300g정도이며 완전히 익으면 담홍색을 띤다. 육질은 치밀하고 과즙이 많고 당도 또한 13.5로 높은 편인데다 신맛이 적어 맛이 뛰어나지만 저장려깅 약하고 동녹(동그랗게 썩는 병)이 심해 생산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사과 보관법

    사과 자체의 양분을 소모를 최소화하기위해 과수원에서는 장기간 보고나을 위해 저온창고를 이용하는데 가정에서 오래 저장하려면 폴리에틸렌 필름에 싸서 (2~3도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보관하면 된다